Re..춘익이형… 히히…

No. 32 Name 이춘익 Date 2000.12.07 19:53 Comments 0

형우에게..
사실 그말 듣고 잠깐 생각이 되었지만, 그리 마음에 두고 있지는 않았다.
일을 시작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루시리라 믿는다.
항상 확신있고, 활력있게 지내는 형우의 모습이
격려가 많이 된다.
그럼 이만 줄일께.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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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