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현수..
현수야 고마와.
그래..맞어. 난 생각보다 마음이 약한 사람인가봐.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단다.
현수가 등이 아픈 중에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사는 것,
희선이를 위해서 기도하며 수고하는 것,
.. 하나님께서 모두 아시고 갚아주실 것을 믿는다.
내일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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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현수..
현수야 고마와.
그래..맞어. 난 생각보다 마음이 약한 사람인가봐.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단다.
현수가 등이 아픈 중에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사는 것,
희선이를 위해서 기도하며 수고하는 것,
.. 하나님께서 모두 아시고 갚아주실 것을 믿는다.
내일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자.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 이춘익 | 2000.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