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3 아이들 이모저모

No. 294 Name Choonsik Date 2009.06.14 22:54 Comments 1

하원이는 오는 9월에 학교에 들어가는 관계로 방학기간을 집에서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엄마랑 아파트를 한바퀴 돌면서 놀기도 하고 ^^

두원이가 오후에 낮잠을 자면 엄마를 돕기도 하고 같이 공부도 합니다. 때로는 놀면서 도우면서 공부를 하기도 하죠. 이렇게 마늘을 까면서 말입니다.

엄마랑 한바탕 노래 자랑을 하면서 신나게 놀기도 합니다. (사실은 엄마 노래하는 장면도 현장에서 찍혔으나 품위유지 차원에서 이곳에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v

엄마랑 근처 도서관에 가서 책도 빌려오고 그 앞 광장에서 저렇게 물장난을 하기도 합니다. 하원이는 이제 왠만하면 저런 장난을 하지 않으려 하네요. 두원이 같이 어린 아이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저녁에 아빠가 집에 오면 이런 장난을 하면서 놀기도 하죠. 대부분 하원이가 뭔가를 하자고 제안하고 그걸 그대로 해주면 너무나 좋아들 합니다.

두원이는 요즘 아빠엄마가 사용하는 iPod Touch (개인정보 관리, 이메일, 인터넷 등등을 볼 수 있는 작은 기계)를 곧잘 가지고 놉니다. 처음에는 뭐가 뭔지 모르고 그냥 만지작거렸는데 요즘 들어 뭐가 뭔지 알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특별히 저 퍼즐을 즐깁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9.06.15 06:31

    평범한 일상이지만 교육적인 배려가 보인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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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041115 기어나오는 하원이 이춘식 2004.11.23
38 20041108 도리도리와 짝짝꿍을 동시에! 이춘식 2004.11.14
37 20041106 앉아서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4.11.14
36 20041102 도리도리 이춘식 200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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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20041011 화장대에서 노는 하원이 ^^ 유승연 2004.10.11
33 20041010 하원이 아기과자 먹기 유승연 2004.10.11
32 20041010 하원이 기어가기 (1) 유승연 2004.10.11
31 20041009 Baby sitter 다녀간 다음 전화통화 ^^ (3) 유승연 2004.10.09
30 20041007 하원이 양치질 유승연 2004.10.07
29 20040820 하원이체조 유승연 2004.08.29
28 20040820 비행기타는 하원이 (1) 이춘식 2004.08.23
27 20040806 자기전에 칭얼대기 이춘식 2004.08.07
26 20040805 하원이 장난감 이춘식 2004.08.07
25 20040720 하원이 웃기기 이춘식 2004.08.07
24 20040713 투레질 이춘식 2004.08.07
23 20040701 하원이 웃는모습 (1) 이춘식 2004.07.03
22 20040629 뒤집기 자연스럽게 이춘식 2004.06.29
21 20040627 하원이의 미소 이춘식 2004.06.29
20 20040622 하원이 뒤집기 시리즈 이춘식 2004.06.29
19 20040617 필사적인 뒤집기 (1) 이춘식 2004.06.19
18 20040616 여름옷 패션쇼 이춘식 2004.06.19
17 20040616 하원이 잠재우기 (1) 이춘식 200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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