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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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40 | 20041117 일어서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23 |
| 39 | 20041115 기어나오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23 |
| 38 | 20041108 도리도리와 짝짝꿍을 동시에! | 이춘식 | 2004.11.14 |
| 37 | 20041106 앉아서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14 |
| 36 | 20041102 도리도리 | 이춘식 | 2004.11.14 |
| 35 | 20041026 깔깔대는 하원이 (3) | 이춘식 | 2004.10.28 |
| 34 | 20041011 화장대에서 노는 하원이 ^^ | 유승연 | 2004.10.11 |
| 33 | 20041010 하원이 아기과자 먹기 | 유승연 | 2004.10.11 |
| 32 | 20041010 하원이 기어가기 (1) | 유승연 | 2004.10.11 |
| 31 | 20041009 Baby sitter 다녀간 다음 전화통화 ^^ (3) | 유승연 | 2004.10.09 |
| 30 | 20041007 하원이 양치질 | 유승연 | 2004.10.07 |
| 29 | 20040820 하원이체조 | 유승연 | 2004.08.29 |
| 28 | 20040820 비행기타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4.08.23 |
| 27 | 20040806 자기전에 칭얼대기 | 이춘식 | 2004.08.07 |
| 26 | 20040805 하원이 장난감 | 이춘식 | 2004.08.07 |
| 25 | 20040720 하원이 웃기기 | 이춘식 | 2004.08.07 |
| 24 | 20040713 투레질 | 이춘식 | 2004.08.07 |
| 23 | 20040701 하원이 웃는모습 (1) | 이춘식 | 2004.07.03 |
| 22 | 20040629 뒤집기 자연스럽게 | 이춘식 | 2004.06.29 |
| 21 | 20040627 하원이의 미소 | 이춘식 | 2004.06.29 |
| 20 | 20040622 하원이 뒤집기 시리즈 | 이춘식 | 2004.06.29 |
| 19 | 20040617 필사적인 뒤집기 (1) | 이춘식 | 2004.06.19 |
| 18 | 20040616 여름옷 패션쇼 | 이춘식 | 2004.06.19 |
| 17 | 20040616 하원이 잠재우기 (1) | 이춘식 | 2004.06.19 |
| 16 | 20040614 옹알이 | 이춘식 | 2004.06.14 |
애기들 곁에 항상 엄마가 있어서 고맙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자손녀들이 눈에 밟히시겠어요~ 마지막 예리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두원이는 아주 남자답고 든든한 모습이네요.. 근데 언제 머리가 저렇게 많이 자랐을까요…? 동영상 부지런하게 올리시니 도전이 됩니다. ㅎㅎ
두원이가 머리가 좀 많죠? 옆머리를 조금 잘랐는데도 머리가 잘 자라네요^^. 지나가면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와 여자아이 같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