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할아버지께서 일러주신대로 요즘은 더더욱 하원이를 격려해주는데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끄럼틀을 타는데 보통 때는 그렇게 오래동안 타지 않던 것을 오늘은 아빠가 여러가지를 세밀하게 격려해주자 오랜 시간동안 뭔가를 아빠에게 보여주며 즐겼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활동을 찾아보기 전에 마음을 같이해서 즐기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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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40 | 20041117 일어서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23 |
| 39 | 20041115 기어나오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23 |
| 38 | 20041108 도리도리와 짝짝꿍을 동시에! | 이춘식 | 2004.11.14 |
| 37 | 20041106 앉아서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4.11.14 |
| 36 | 20041102 도리도리 | 이춘식 | 2004.11.14 |
| 35 | 20041026 깔깔대는 하원이 (3) | 이춘식 | 2004.10.28 |
| 34 | 20041011 화장대에서 노는 하원이 ^^ | 유승연 | 2004.10.11 |
| 33 | 20041010 하원이 아기과자 먹기 | 유승연 | 2004.10.11 |
| 32 | 20041010 하원이 기어가기 (1) | 유승연 | 2004.10.11 |
| 31 | 20041009 Baby sitter 다녀간 다음 전화통화 ^^ (3) | 유승연 | 2004.10.09 |
| 30 | 20041007 하원이 양치질 | 유승연 | 2004.10.07 |
| 29 | 20040820 하원이체조 | 유승연 | 2004.08.29 |
| 28 | 20040820 비행기타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4.08.23 |
| 27 | 20040806 자기전에 칭얼대기 | 이춘식 | 2004.08.07 |
| 26 | 20040805 하원이 장난감 | 이춘식 | 2004.08.07 |
| 25 | 20040720 하원이 웃기기 | 이춘식 | 2004.08.07 |
| 24 | 20040713 투레질 | 이춘식 | 2004.08.07 |
| 23 | 20040701 하원이 웃는모습 (1) | 이춘식 | 2004.07.03 |
| 22 | 20040629 뒤집기 자연스럽게 | 이춘식 | 2004.06.29 |
| 21 | 20040627 하원이의 미소 | 이춘식 | 2004.06.29 |
| 20 | 20040622 하원이 뒤집기 시리즈 | 이춘식 | 2004.06.29 |
| 19 | 20040617 필사적인 뒤집기 (1) | 이춘식 | 2004.06.19 |
| 18 | 20040616 여름옷 패션쇼 | 이춘식 | 2004.06.19 |
| 17 | 20040616 하원이 잠재우기 (1) | 이춘식 | 2004.06.19 |
| 16 | 20040614 옹알이 | 이춘식 | 2004.06.14 |
적절한 보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고보니 아주 옛날, 아마도 제가 초등학교 때인지 그전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제가 쓴 글이 처음으로 “꿈나라”인가 무슨 잡지에 실렸을 때 아버지께서 그 잡지를 들고 귀가 하시다가 길에서 놀던 저를 목에 태우고 집으로 가셨던 기억이 납니다. 끊임없는 격려는 무한한 창의성을 길러주는 것 같습니다.
하원이 눈과 입매에 총명함이 느껴져요.^^ 게다가 엄마아빠의 사랑과 격려가운데 자라니 얼마나 쭈욱 뻗어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홈피 배경이 참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