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아파트를 산책했습니다. 이전에는 항상 유모차를 가지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그냥 걸어서 갔습니다. 이전에는 하원이가 마구 돌아다녔는데 이제 같이 따라다니고 혼자 앉아서 뭔가를 보다가도 “하원아 ~” 하면 다시 따라오네요. 신기해라. 입고있는 옷은 얼마전 이사가시는 어떤 한국분을 통해서 다량 공급받은 옷중 하나입니다. 좋은 옷을 많이 물려주셨죠.

choonsiklee.com archive
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아파트를 산책했습니다. 이전에는 항상 유모차를 가지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그냥 걸어서 갔습니다. 이전에는 하원이가 마구 돌아다녔는데 이제 같이 따라다니고 혼자 앉아서 뭔가를 보다가도 “하원아 ~” 하면 다시 따라오네요. 신기해라. 입고있는 옷은 얼마전 이사가시는 어떤 한국분을 통해서 다량 공급받은 옷중 하나입니다. 좋은 옷을 많이 물려주셨죠.

| No | Title | Name | Date |
|---|---|---|---|
| 318 | Silver Springs 다녀왔어요. | 이춘식 | 2005.10.31 |
| 317 | 하원이 클로즈업 | 이춘식 | 2005.10.31 |
| 312 | 포도먹기 | 이춘식 | 2005.10.22 |
| 311 | 아빠, 엄마 결혼기념일 사진촬영 | 이춘식 | 2005.10.22 |
| 310 |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파트 산책 | 이춘식 | 2005.10.10 |
| 309 | 사진찍을때 포즈 | 이춘식 | 2005.10.10 |
| 308 | 여기는 게인스빌 미용실 ^^ (1) | 이춘식 | 2005.09.29 |
| 307 | 놀이터에서 | 이춘식 | 2005.09.29 |
| 305 | 자고 일어나서 기분 좋음 (1) | 이춘식 | 2005.09.24 |
| 304 | 똘똘이 하원이 | 이춘식 | 2005.09.22 |
| 303 | 책과 함께 | 이춘식 | 2005.09.22 |
| 301 | 딸기대장 하원이 (2) | 이춘식 | 2005.09.14 |
| 292 | 머리핀 꽂은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8.23 |
| 289 | 두부와 하원이 | 이춘식 | 2005.08.14 |
| 288 | 감자칩 먹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8.14 |
| 287 | Seattle방문 (2) | 이춘식 | 2005.08.02 |
| 286 | Silver Spring (2) | 이춘식 | 2005.08.02 |
| 285 | 아이스크림 먹는 하원이 (4) | 이춘식 | 2005.07.20 |
| 284 | 예쁜옷 입은 하원이 | 이춘식 | 2005.07.20 |
| 283 | 우유먹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7.19 |
| 282 | 하원이 사는 모습 (1) | 이춘식 | 2005.07.17 |
| 281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게인스빌 방문 | 이춘식 | 2005.07.15 |
| 276 | Cedar Key (3) | 이춘식 | 2005.07.04 |
| 275 | 하원이 Pink Dress | 이춘식 | 2005.07.04 |
| 274 | 아파트를 누비며 (4) | 이춘식 | 2005.06.28 |
‘V’는 두 살 된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
하원이 ‘V’를 보니, 형이 한국에서 보여주셨던 겸손한 ‘v’ 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겸손한 v가 떠오르는군. 참으로 오랜만에 다시 떠오르는 개념이구만. 하늘이 저렇게 높은데 깝쭉거리지 말고 겸손히 살아야겠다. 박사논문 위해서 기도할께. 언제나 변함없는 우리의 마지막 외침을 다시 한번 외쳐본다. 화이링!
두살! 이제 나도 2년을 살았네.
예쁜 우리 하원이 많이 컸구나. 유모차도 필요없구.
공기 좋은데서 마음껏 뛰어 놀아라. 하늘 만큼 큰 꿈을 품고….
꽃처럼 이쁜 손받침 넘 앙증.,지민이언니와 거의 비슷한 수준임..느무 느무 이뻐요..퍼감니당~
하원이는 유모차를 싫어하죠.. 진이가 좀 배워야 할텐데..넘 귀여븐..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