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노는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았습니다. 하원이는 요즘 엄마에게 피아노를 정식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엄마에게 피아노를 배우는 학생들이 작은 피아노 리싸이틀을 한다고 합니다. 하원이도 참여하고자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의자로 노는 모습입니다. 두원이는 하원이를 ‘누나 누나’하면서 잘 따릅니다. 물론 안그럴떄도 있지만 대부분 누나가 양보해주기 때문에 분쟁이 잦지는 않습니다.
같이 컴퓨터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두원이는 누나가 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며 즐깁니다.
하원이가 누나 역할을 톡톡히 하는구나.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