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두원이가 기분이 상했다가 먹으면서 회복되는 과정을 그린 동영상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평범한 모습이지만 사실은 이런 모습이 나중에 더 기억에 남고 재미있더군요.
두원이는 조금씩 말이 늘고 있습니다. 엄마랑 자기 전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누굴 닮았는지(?) 유난히 아이스크림을 좋아합니다. 피에 흐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재미있게 깔깔 거리면서 누나랑 같이 놉니다. 무럭 무럭 잘 자라는 두원이 사랑해~~!
choonsiklee.com archive
얼마전 두원이가 기분이 상했다가 먹으면서 회복되는 과정을 그린 동영상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평범한 모습이지만 사실은 이런 모습이 나중에 더 기억에 남고 재미있더군요.
두원이는 조금씩 말이 늘고 있습니다. 엄마랑 자기 전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누굴 닮았는지(?) 유난히 아이스크림을 좋아합니다. 피에 흐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재미있게 깔깔 거리면서 누나랑 같이 놉니다. 무럭 무럭 잘 자라는 두원이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65 | 하원이네 동영상을 슬라이드쇼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 Choonsik | 2005.04.29 |
| 64 | 20050415 엄마의 교육 | 이춘식 | 2005.04.29 |
| 63 | 20050319 장난감 가지고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4.29 |
| 62 | 20050329 하원이 돌기념 영화 (1) | 이춘식 | 2005.04.02 |
| 61 | 20050312 요플레, TV보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3.29 |
| 60 | 20050311 하원이 근황 (1) | 이춘식 | 2005.03.12 |
| 59 | 20050226 하원이 걸음마 | 이춘식 | 2005.02.26 |
| 58 | 20050106 고함지르기 | 이춘식 | 2005.01.08 |
| 57 | 20050105 걸어다니기 | 이춘식 | 2005.01.08 |
| 56 | 20050104 빗으로 머리 빗기 | 이춘식 | 2005.01.08 |
| 55 | 20050101 하원이 엉덩이춤 (2) | 이춘식 | 2005.01.01 |
| 54 | 20041227 춤추는 하원이 (2) | 이춘식 | 2004.12.27 |
| 53 | 20041220 크리스마스 트리 | 이춘식 | 2004.12.22 |
| 52 | 20041217 일어섰다 앉기 ^^ | 이춘식 | 2004.12.19 |
| 51 | 20041206 하원아빠의 하원이보기 | 이춘식 | 2004.12.19 |
| 50 | 20041213 짐싸기 | 이춘식 | 2004.12.18 |
| 49 | 20041208 하원이의 장남감등 | 이춘식 | 2004.12.08 |
| 48 | 20041206 목욕하고 나서 | 이춘식 | 2004.12.08 |
| 47 | 20041201 하원이의 하루일과 (1) | 이춘식 | 2004.12.01 |
| 46 | 20041129 걸음마 거의 시작 (2) | 유승연 | 2004.11.29 |
| 45 | 20041124 새책 (2) | 유승연 | 2004.11.29 |
| 44 | 20041124 하원이의 새양말 (1) | 유승연 | 2004.11.29 |
| 43 | 20041123 놀고있는 하원이 (1) | 유승연 | 2004.11.29 |
| 42 | 20041121_2 기어다니다 앉기 | 이춘식 | 2004.11.23 |
| 41 | 20041121 기저귀만 차고 ^^ | 이춘식 | 2004.11.23 |
누나가 동생을 잘 데리고 노는구나.
그러게요 항상 단순한 뭔가를 가지고 아이들은 즐거워하는 것 같습니다. 하원이가 두원이 수준을 맞춰서 놀아주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