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1 Oaks mall

No. 289 Name Choonsik Date 2009.04.19 18:47 Comments 2

하원이와 두원이를 데리고 Oaks Mall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하원엄마가 개인교제가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아빠가 Oaks Mall에 다녀왔습니다.
별다르게 하는 것은 없지만 아이들 놀이터에서 한참 놀았습니다. 이제 두원이도 혼자서 잘 노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아빠랑만 나들이였지만 둘다 너무나 즐거워했습니다.
아이들은 특별한 것이 없어도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합니다. 뭔가 배울 것을 제공해주려는 인위적인 노력보다는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함께해주는 것이 소중함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

Comments 2

  1. 이승묵 2009.04.19 22:22

    두원이를 잘 챙겨주는 하원이. 대견스럽다.

  2. 이춘익 2009.04.24 12:36

    두원이가 저 공룡 티셔츠를 입으면서 ‘아우~웅’ 하던게 생각나네요. ^^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65 하원이네 동영상을 슬라이드쇼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Choonsik 2005.04.29
64 20050415 엄마의 교육 이춘식 2005.04.29
63 20050319 장난감 가지고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04.29
62 20050329 하원이 돌기념 영화 (1) 이춘식 2005.04.02
61 20050312 요플레, TV보는 하원이 (1) 이춘식 2005.03.29
60 20050311 하원이 근황 (1) 이춘식 2005.03.12
59 20050226 하원이 걸음마 이춘식 2005.02.26
58 20050106 고함지르기 이춘식 2005.01.08
57 20050105 걸어다니기 이춘식 2005.01.08
56 20050104 빗으로 머리 빗기 이춘식 2005.01.08
55 20050101 하원이 엉덩이춤 (2) 이춘식 2005.01.01
54 20041227 춤추는 하원이 (2) 이춘식 2004.12.27
53 20041220 크리스마스 트리 이춘식 2004.12.22
52 20041217 일어섰다 앉기 ^^ 이춘식 2004.12.19
51 20041206 하원아빠의 하원이보기 이춘식 2004.12.19
50 20041213 짐싸기 이춘식 2004.12.18
49 20041208 하원이의 장남감등 이춘식 2004.12.08
48 20041206 목욕하고 나서 이춘식 2004.12.08
47 20041201 하원이의 하루일과 (1) 이춘식 2004.12.01
46 20041129 걸음마 거의 시작 (2) 유승연 2004.11.29
45 20041124 새책 (2) 유승연 2004.11.29
44 20041124 하원이의 새양말 (1) 유승연 2004.11.29
43 20041123 놀고있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11.29
42 20041121_2 기어다니다 앉기 이춘식 2004.11.23
41 20041121 기저귀만 차고 ^^ 이춘식 2004.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