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2 두원이 노는모습

No. 244 Name 이춘식 Date 2008.05.27 13:47 Comments 1

하원이도 그랬었는데 두원이도 가재 도구들을 꺼내면서 노는 것을 즐기네요.

두원이는 요즘 뭔가를 밀고 다니면서 노는 것을 즐깁니다. 하원이가 미국 와서 처음 걸음마를 시작하기 직전에 하던 놀이를 두원이도 하네요. 하원이가 이 맘 때 밀고 다니는 동영상도 찾아서 같이 올립니다.

화장실에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렇게 혼자 두면 종종 변기를 짚고 일어서서 노는 바람에 항상 변기 뚜껑을 닫아두고 주변을 깨끗이 청소해놓고 있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8.05.27 17:31

    엄마만큼 훌륭한 교사가 없고 양육만큼 귀중한 사역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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