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9 두원이와 예리

No. 229 Name 이춘식 Date 2008.03.01 17:05 Comments 3

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Comments 3

  1. 이승묵 2008.03.02 00:24

    애기들 곁에 항상 엄마가 있어서 고맙다.

  2. 삼보맘 2008.03.07 03:45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자손녀들이 눈에 밟히시겠어요~ 마지막 예리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두원이는 아주 남자답고 든든한 모습이네요.. 근데 언제 머리가 저렇게 많이 자랐을까요…? 동영상 부지런하게 올리시니 도전이 됩니다. ㅎㅎ

  3. 유승연 2008.03.14 22:54

    두원이가 머리가 좀 많죠? 옆머리를 조금 잘랐는데도 머리가 잘 자라네요^^. 지나가면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와 여자아이 같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해요…ㅋ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65 하원이네 동영상을 슬라이드쇼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Choonsik 2005.04.29
64 20050415 엄마의 교육 이춘식 2005.04.29
63 20050319 장난감 가지고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04.29
62 20050329 하원이 돌기념 영화 (1) 이춘식 2005.04.02
61 20050312 요플레, TV보는 하원이 (1) 이춘식 2005.03.29
60 20050311 하원이 근황 (1) 이춘식 2005.03.12
59 20050226 하원이 걸음마 이춘식 2005.02.26
58 20050106 고함지르기 이춘식 2005.01.08
57 20050105 걸어다니기 이춘식 2005.01.08
56 20050104 빗으로 머리 빗기 이춘식 2005.01.08
55 20050101 하원이 엉덩이춤 (2) 이춘식 2005.01.01
54 20041227 춤추는 하원이 (2) 이춘식 2004.12.27
53 20041220 크리스마스 트리 이춘식 2004.12.22
52 20041217 일어섰다 앉기 ^^ 이춘식 2004.12.19
51 20041206 하원아빠의 하원이보기 이춘식 2004.12.19
50 20041213 짐싸기 이춘식 2004.12.18
49 20041208 하원이의 장남감등 이춘식 2004.12.08
48 20041206 목욕하고 나서 이춘식 2004.12.08
47 20041201 하원이의 하루일과 (1) 이춘식 2004.12.01
46 20041129 걸음마 거의 시작 (2) 유승연 2004.11.29
45 20041124 새책 (2) 유승연 2004.11.29
44 20041124 하원이의 새양말 (1) 유승연 2004.11.29
43 20041123 놀고있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11.29
42 20041121_2 기어다니다 앉기 이춘식 2004.11.23
41 20041121 기저귀만 차고 ^^ 이춘식 2004.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