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1 옷장만들기

No. 191 Name 이춘식 Date 2007.07.04 11:55 Comments 2

하원이 옷이 점점 많아져서 포화상태에 이르러 그동안 사용하던 아기바구니를 대체할 수 있는 옷장을 하나 샀습니다. 미국은 항상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조립용 키트같은 걸 보내줘서 스스로 설명서를 보고 조립을 해야됩니다. 물론 근처 가구가게에 가서 조립된 걸 사도 됩니다만… 가격이 좀 비싸죠. 언젠가는 조립된 가구를 살 날도 오겠죠. ^^; 하지만 조립하는 과정은 항상 즐겁습니다. 오늘은 하원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에 함께하며 도와주면서 완성되는 기쁨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Comments 2

  1. 지민엄마 2007.07.04 22:28

    하원이가 어쩜 저리도 망치질 초점을 잘맞출까요???
    신기하네요~아빠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기에 더욱 소중해 보입니다~하원이를 그렇게 이끌어주는 좋은 아빠가 계시기에 가능한거겠죠?^^~

  2. 이승묵 2007.07.09 03:00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며 즐기는 넉넉한 마음을 본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65 하원이네 동영상을 슬라이드쇼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Choonsik 2005.04.29
64 20050415 엄마의 교육 이춘식 2005.04.29
63 20050319 장난감 가지고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04.29
62 20050329 하원이 돌기념 영화 (1) 이춘식 2005.04.02
61 20050312 요플레, TV보는 하원이 (1) 이춘식 2005.03.29
60 20050311 하원이 근황 (1) 이춘식 2005.03.12
59 20050226 하원이 걸음마 이춘식 2005.02.26
58 20050106 고함지르기 이춘식 2005.01.08
57 20050105 걸어다니기 이춘식 2005.01.08
56 20050104 빗으로 머리 빗기 이춘식 2005.01.08
55 20050101 하원이 엉덩이춤 (2) 이춘식 2005.01.01
54 20041227 춤추는 하원이 (2) 이춘식 2004.12.27
53 20041220 크리스마스 트리 이춘식 2004.12.22
52 20041217 일어섰다 앉기 ^^ 이춘식 2004.12.19
51 20041206 하원아빠의 하원이보기 이춘식 2004.12.19
50 20041213 짐싸기 이춘식 2004.12.18
49 20041208 하원이의 장남감등 이춘식 2004.12.08
48 20041206 목욕하고 나서 이춘식 2004.12.08
47 20041201 하원이의 하루일과 (1) 이춘식 2004.12.01
46 20041129 걸음마 거의 시작 (2) 유승연 2004.11.29
45 20041124 새책 (2) 유승연 2004.11.29
44 20041124 하원이의 새양말 (1) 유승연 2004.11.29
43 20041123 놀고있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11.29
42 20041121_2 기어다니다 앉기 이춘식 2004.11.23
41 20041121 기저귀만 차고 ^^ 이춘식 2004.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