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0 하원이와 규리

No. 158 Name 이춘식 Date 2006.12.11 11:35 Comments 5

하원이와 규리가 노는 모습을 작은아빠가 찍었습니다. 아빠 피아노 코드에 맞춰서 뭔가 노래를 부르는데 모슨 노래인지는 알 수가 없네요. 규리가 누워서 자기 발을 보면서 “똑같네~” 하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

Comments 5

  1. 윤홍진 2006.12.12 07:40

    하원이 아빠닮아서 즉흥적으로 작곡해서 노래를 부르네요..^^ㅋ 춘식이형, 하원이가 날이 갈수록 소녀이미지가 나네요..^^ 메인 타이틀 하원이 사진 너무 자연스럽고 예뻐요..

  2. 이춘익 2006.12.12 08:14

    하원이가 정말 놀랍더라구요. 하긴 형님 형수님 닮았으면 음악에 소질이 없을 수가 없겠죠 ^^ 앞으로 하원이가 작곡한 노래를 함께 부르게 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

  3. 이춘식 2006.12.12 08:59

    나도 신기하긴 하다만 ^^ 사실 G에서 중간에 B7을 잡았는데 G에서 F#으로 자기도 따라서 내려갔거든. 아직 어린 나이니 이걸 가지고 작곡에 대한 소질을 말하기엔 이르겠지 ^^ 일단 음치는 아니구나 하는 마음에 감사하고 있다 하하!

  4. 이춘식 2006.12.12 09:00

    난 아무리 다시 봐도 규리가 “똑같네~” 하는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규리 특유의 꾀꼬리같은 목소리 ^^ “똑같네 똑같네!”

  5. 이승묵 2006.12.12 19:06

    놀이도 다르고, 음악 반응도 다르고… 정말 다 다르구나. 그러니 다르게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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