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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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376 | 규리네와 아파트산책 | 이춘식 | 2006.06.11 |
| 375 | 하원이 수영장 (3) | 이춘식 | 2006.06.02 |
| 370 | 간식시간 | 이춘식 | 2006.05.20 |
| 369 | 하원이와 규리 (4) | 이춘식 | 2006.05.15 |
| 368 | 작은아빠 졸업식 (1) | 이춘식 | 2006.05.07 |
| 367 | 집에서 머리핀 (7) | 이춘식 | 2006.05.07 |
| 366 | 딸기밭에 다녀왔어요 (2) | 이춘식 | 2006.05.03 |
| 365 | 오랜만에 아파트 산책 (5) | 이춘식 | 2006.04.26 |
| 360 | 창가에서 (2) | 이춘식 | 2006.04.23 |
| 359 | 진이랑 함께 생일잔치 (6) | 이춘식 | 2006.04.21 |
| 355 | Disney World3 (3) | 이춘식 | 2006.04.07 |
| 354 | Disney world2 (4) | 이춘식 | 2006.04.07 |
| 353 | Disney World1 (9) | 이춘식 | 2006.04.07 |
| 352 | Washington Oaks Garden (2) | 이춘식 | 2006.03.31 |
| 351 | 썬글래스 사진 두번째 (6) | 이춘식 | 2006.03.13 |
| 348 | 진이네 가정 초대 (4) | 이춘식 | 2006.03.05 |
| 347 | Maria 가정 초대 (1) | 이춘식 | 2006.03.05 |
| 346 | Sunglasses (1) | 이춘식 | 2006.02.17 |
| 345 | The garden of heaven | 이춘식 | 2006.02.17 |
| 344 | 하원이 저녁시간 | 이춘식 | 2006.02.08 |
| 343 | 할아버지 생신 기념 (1) | 이춘식 | 2006.02.08 |
| 338 | 오랜만에 집에서 (2) | 이춘식 | 2006.01.12 |
| 332 | 한국기행문 | 이춘식 | 2006.01.06 |
| 326 | 할아버지 따라하기 | 이춘식 | 2005.11.24 |
| 325 | 할머니 화장품 가방 뒤지기 | 이춘식 | 2005.11.24 |
아주 재밌게 갖고 노네요. 저 책상 사러 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하원이 사랑해~
그러게말야. 그때 제수씨 한국 갔을 때 장난감점 가서 책상 고르다가 작은아빠가 이거 사주라고 밀어붙혀서 샀었지. 그 때 아마 전시되었던 상품이라면서 좀 깎아주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여기서 식사도 하고, 저렇게 놀기도하고, 아빠 노트북 놓고 연구도 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