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벅호수

No. 230 Name 이춘식 Date 2005.02.27 17:01 Comments 0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미국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되었습니다. 며칠전 가족들 모두 집 주변에 있는 “워벅”이라는 이름의 호수에 갔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심신이 쉬며 좋은 대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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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376 규리네와 아파트산책 이춘식 2006.06.11
375 하원이 수영장 (3) 이춘식 2006.06.02
370 간식시간 이춘식 2006.05.20
369 하원이와 규리 (4) 이춘식 2006.05.15
368 작은아빠 졸업식 (1) 이춘식 2006.05.07
367 집에서 머리핀 (7) 이춘식 2006.05.07
366 딸기밭에 다녀왔어요 (2) 이춘식 2006.05.03
365 오랜만에 아파트 산책 (5) 이춘식 2006.04.26
360 창가에서 (2) 이춘식 2006.04.23
359 진이랑 함께 생일잔치 (6) 이춘식 2006.04.21
355 Disney World3 (3) 이춘식 2006.04.07
354 Disney world2 (4) 이춘식 2006.04.07
353 Disney World1 (9) 이춘식 2006.04.07
352 Washington Oaks Garden (2) 이춘식 2006.03.31
351 썬글래스 사진 두번째 (6) 이춘식 2006.03.13
348 진이네 가정 초대 (4) 이춘식 2006.03.05
347 Maria 가정 초대 (1) 이춘식 2006.03.05
346 Sunglasses (1) 이춘식 2006.02.17
345 The garden of heaven 이춘식 2006.02.17
344 하원이 저녁시간 이춘식 2006.02.08
343 할아버지 생신 기념 (1) 이춘식 2006.02.08
338 오랜만에 집에서 (2) 이춘식 2006.01.12
332 한국기행문 이춘식 2006.01.06
326 할아버지 따라하기 이춘식 2005.11.24
325 할머니 화장품 가방 뒤지기 이춘식 200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