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No. 217 Name 이춘식 Date 2005.01.22 20:14 Comments 2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Comments 2

  1. 이춘익 2005.01.23 08:51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하셨군요. 수고많으십니다.
    (형수님의 반가운 필체 ^^)

  2. 이매 2005.01.24 11:32

    꼼꼼하고 정확하기가 두 내외가 똑 같구나.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끝났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떠나야지. 차는 토요일날 혜중신랑이 직장 끝나는대로 이모부랑, 이모랑 함께 올라가서 잘 옮겨와서 지하주차장에 잘 보관할께. 가끔 워밍업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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