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만세하는 장면을 찍었습니다. 최근에 만세~ 하면 자기도 따라서 만세를 부른답니다. 이마에 뭘 붙이고 있나구요? 며칠 전 하원이가 열이 나서 병원에 다녀왔었는데요… 그 때 약국에서 열내리는 냉각용 파스 같은게 있어서 가져왔답니다. 원래는 수건에 물을 적셔서 이마에 얹어주었는데 자꾸만 손으로 내려서 결국 이런 파스를 사서 붙여줬습니다.
다음 사진은 하원이가 역동적(?)으로 노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5200으로 찍었는데 그 순간 얼굴만 빼고 다른 부분은 막 움직이는 통에 얼굴만 확실하게 나왔습니다. 역동적인 모습이 느껴집니다.


호호호,,만세하는 모습보니 옛날 지민이랑 똑같네!
아파도 역시 씩씩한 하원이구나! 더 튼튼해지고 쑥쑥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