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는 혼자 놀때 항상 콧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들어보지 못한 노래를 흥얼거리는걸 보니… 엄마의 전공을 따라가는듯하네요. 하원이가 장난감 유모차에 앉아서는 “나도 딱 하자”(=나도 안전벨트 하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 말이 많이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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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90 | 20050914 동영상보면서 웃기 | 이춘식 | 2005.09.14 |
| 89 | 20050911 미끄럼틀 타기 (4) | 이춘식 | 2005.09.12 |
| 88 | 20050910 장난감 가지고 혼자 춤추기 (3) | 이춘식 | 2005.09.12 |
| 87 | 20050806 뿡뿡이 노래 따라하기 (1) | 이춘식 | 2005.09.07 |
| 86 | 20050826 하원이 노래하기 | 이춘식 | 2005.09.07 |
| 85 | 20050826 규리 데리고 노는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9.07 |
| 84 | 20050727 쇼핑하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9.07 |
| 83 | 20050725 하원이랑 엄마랑 대화 (1) | 이춘식 | 2005.09.07 |
| 82 | 20050710 사진촬영 (1) | 이춘식 | 2005.08.15 |
| 81 | 20050710 감사합니다~ (3) | 이춘식 | 2005.08.15 |
| 80 | 20050707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2 | 이춘식 | 2005.07.08 |
| 79 | 20050701 율동도 배우고 있어요1 | 이춘식 | 2005.07.08 |
| 78 | 20050620 Oaks Mall 시리즈 | 이춘식 | 2005.07.08 |
| 77 | 20050609 하원이 노는 모습 | 이춘식 | 2005.07.08 |
| 76 | 20050605 하원이 취미생활2 (1) | 이춘식 | 2005.06.06 |
| 75 | 20050603 하원이 취미생활 | 이춘식 | 2005.06.06 |
| 74 | 20050521 엄마와 재미있게 | 이춘식 | 2005.06.01 |
| 73 | 20050520 기저귀버리기 | 이춘식 | 2005.05.22 |
| 72 | 20050512 노래따라하기, 윙크, 기도하기 | 이춘식 | 2005.05.22 |
| 71 | 20050510 하원이 공부 | 이춘식 | 2005.05.14 |
| 70 | 20050507 하원이 식사시간 ~ | 이춘식 | 2005.05.14 |
| 69 | 20050505 재주가 늘고 있어요 ^^ (1) | 이춘식 | 2005.05.05 |
| 68 | 20050503 이닦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05.05 |
| 67 | 20050427 쌀풀 (rice pool) (2) | 이춘식 | 2005.05.05 |
| 66 | 20050417 하원이와 규리 나들이 | 이춘식 | 2005.04.29 |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건 아빠를 닮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작곡실력까지 더해지니 항상 새로운 노래를 흥얼거리는게 아닐까요? ^^ 인형한테 뭘 하자고 하는건가요? 기도하자고 하는건가요?
엄마가 하원이에게 항상 “똑같애~”라고 말을 하는데 그것을 인형에게 그대로 “똑같이 하자~”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