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polis

No. 839 Name 이춘식 Date 2011.01.08 22:54 Comments 0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Annapolis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연말 집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Annapolis에 다녀왔습니다. 낮기온이 45도 가량 비교적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낮기온은 따뜻한 편이었지만 바닷가는 역시 쌀쌀했습니다.
바닷가와 배를 좀 구경하고 Annapolis 시가지로 향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커피를 하나씩 들고 거리를 걸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트리가 여전히 남아있었습니다.
Annapolis는 미국에서 꽤 오래된 도시로서 크지는 않지만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그림을 파는 곳도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좋아하셨습니다.
도시 구경을 마치고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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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간식시간 이춘식 2006.05.20
369 하원이와 규리 (4) 이춘식 2006.05.15
368 작은아빠 졸업식 (1) 이춘식 200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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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오랜만에 아파트 산책 (5) 이춘식 2006.04.26
360 창가에서 (2) 이춘식 2006.04.23
359 진이랑 함께 생일잔치 (6) 이춘식 2006.04.21
355 Disney World3 (3) 이춘식 2006.04.07
354 Disney world2 (4) 이춘식 200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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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Washington Oaks Garden (2) 이춘식 200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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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할아버지 생신 기념 (1) 이춘식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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