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비자사진 3차 시도

No. 461 Name 이춘식 Date 2007.02.07 21:09 Comments 2

1, 2차 시도에서 건질 사진이 없어 3차 시도를 했습니다. 어느새 비자 사진 찍는다는건 까맣게 잊어버리고 엄마, 아빠 모두 하원이 예쁜 표정 찍으며 하원이도 깔깔 거리며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자 사진을 찍으며 벌써 2년전… 미국 오려고 준비하며 하원이 비자를 위해 찍었던 사진이 떠올랐습니다.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2년을 한결같이 하원이와 동행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7.02.08 04:53

    하원이의 자라는 모습에서 세월을 느낀다.

  2. 이춘식 2007.02.08 08:16

    아버지 정말 그러네요 ^^ 그냥 살아가다보면 세월이 가는지 잘 모르는데… 세월이 빨리 지나가니 주님 오시기까지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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