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규리네 갔을 때 우연히 두원이가 예리를 웃겨주는 재미있는 광경을 동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몇개월 빠르다고 두원이가 오빠 행세를 하는게 너무나 귀엽네요. 재미있다고 웃어주는 예리가 더 귀엽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하원이도 아주 어릴 적에 규리를 웃겨준 적이 있습니다. 당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작은 엄마가 동영상에 담아주었었죠. 하원이 역시 몇개월 빠른 “언니”라고 하원이가 언니 노릇을 하느라 수고가 많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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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규리네 갔을 때 우연히 두원이가 예리를 웃겨주는 재미있는 광경을 동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몇개월 빠르다고 두원이가 오빠 행세를 하는게 너무나 귀엽네요. 재미있다고 웃어주는 예리가 더 귀엽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하원이도 아주 어릴 적에 규리를 웃겨준 적이 있습니다. 당시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 작은 엄마가 동영상에 담아주었었죠. 하원이 역시 몇개월 빠른 “언니”라고 하원이가 언니 노릇을 하느라 수고가 많네요 하하!
| No | Title | Name | Date |
|---|---|---|---|
| 115 | 20060124 엄마랑 함께 (3) | 이춘식 | 2006.01.31 |
| 114 | 20060119 추운 어느날 (1) | 이춘식 | 2006.01.19 |
| 113 |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 이춘식 | 2006.01.19 |
| 112 |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 이춘식 | 2006.01.08 |
| 111 | 20060103 화장실 사용 (2) | 이춘식 | 2006.01.08 |
| 110 | 20060102 미국오는길 (1) | 이춘식 | 2006.01.08 |
| 109 |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 이춘식 | 2006.01.08 |
| 108 |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 이춘식 | 2006.01.08 |
| 107 |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 이춘식 | 2005.12.23 |
| 106 |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2.23 |
| 105 |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 이춘식 | 2005.12.23 |
| 104 | 20051201 역삼동에서 (1) | 이춘식 | 2005.12.08 |
| 103 |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 이춘식 | 2005.12.08 |
| 102 |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 이춘식 | 2005.11.19 |
| 101 | 20051103 영화보기 (1) | 이춘식 | 2005.11.13 |
| 100 | 20051103 옷자랑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9 | 20051103 전화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8 | 20051103 주세요~ | 이춘식 | 2005.11.13 |
| 97 | 20051029 Silver Springs | 이춘식 | 2005.10.31 |
| 96 |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0.24 |
| 95 |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 이춘식 | 2005.10.22 |
| 94 |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 이춘식 | 2005.10.22 |
| 93 | 20050928 하원이 재롱 | 이춘식 | 2005.10.22 |
| 92 | 20050924 여자아이같이 | 이춘식 | 2005.09.25 |
| 91 | 20050914 뿡뿡~ (2) | 이춘식 | 2005.09.17 |
윗사람 노릇 힘드네!
하하 그러게요. 동영상이 너무 재미있어서 올려보았습니다. 아버지 Ann Arbor에서 건강하세요~
근데 저랬던 저 아이들이 이렇게 큰거에요. Time flies…. 너무 귀여워서 또 보고 또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