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904 LEGO

No. 339 Name 이춘식 Date 2010.09.05 10:58 Comments 5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들이 레고를 하고 있습니다.

저녁시간부터 시작한 레고를 잠자리에 들기전까지 했습니다.
모두들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잠옷을 입고 레고를 하고 있네요.
이제 두원이가 말을 꽤 잘해서 그런지 하원이가 놀아주기가 훨씬 수월한 것 같습니다.
둘이서 다툴때도 있지만 대부분 저렇게 둘이서 재미있게 놉니다.

Comments 5

  1. 이승묵 2010.09.05 18:46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과 격려로 자란다.

  2. 이춘익 2010.09.05 20:55

    두원이가 말을 정말 잘하네요 ^^ 하원이 머리가 계속 길고 있네요. 너무 예쁘다 하원아~

  3. 이춘식 2010.09.06 16:22

    관심과 격려 명심하겠습니다!

  4. 이승묵 2010.09.06 18:53

    새 대문 정말 멋있다. 하원이 그림은 맑고 밝다.

  5. 이춘식 2010.09.06 19:14

    네 아버지! 아 그리고 홈페이지 접속을 당분간 로그인없이도 볼 수 있도록 풀어놓아볼까 합니다. 한동안 악성코드 등의 접근이 눈에 띄지 않았고 매번 로그인하는 것이 불편해서요. 당분간 로그인 없이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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