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904 Cabin John

No. 338 Name 이춘식 Date 2010.09.05 10:54 Comments 3

Cabin John 놀이터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토요일 엄마가 선미이모와 성경공부를 하는 날입니다. 다같이 얼마전 발견한 Cabin John 공원에 갔습니다.
엄마랑 이모가 성경공부를 하는 동안 아빠와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이제 메릴랜드는 완전한 가을날씨로 돌입했습니다.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두원이는 요즘 멋진 표정이라면서 항상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저렇게 인상을 씁니다. ^^
나무조각을 쌓아놓은 곳도 아이들에게는 신기한 놀이터입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10.09.05 18:24

    하원이 체력 참 대단하다.

  2. 이춘익 2010.09.05 20:52

    와 정말 좋은 놀이터 같습니다. 하원이 실력이 하나도 녹슬지 않았네요. ^^ (이게 소니 똑딱이로 찍으신 건가요?)

  3. 이춘식 2010.09.06 09:33

    그러게 이제 Sony TX7으로 찍은건데 화질이 봐줄만하지. 그나저나 Vimeo에 돈을 안냈더니 HD로 링크를 못걸게 해서 화질이 별로다 하하!

gallery_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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