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Playdough

No. 326 Name 이춘식 Date 2010.02.07 14:26 Comments 1

엄마가 만들어준 playdough를 가지고 놀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 놀이거리를 항상 연구하는 하원엄마 고마워요~~~!

엄마가 playdough (일종의 고무점토) 만드는 방법을 인터넷에서 알아내어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Playdough는 장난감 가게에 가도 파는 물건인데 아이들이 쉽게 색깔을 섞는 등 소모가 심해 가격 대 효용성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편이라 고민 끝에 결국 엄마가 두팔을 걷어붙이고 만들었습니다.
재료는 밀가루, 소금, 색소 등등 사실상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는 천연 재료입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10.02.08 02:05

    멋진 재료, 칭찬과 격려, 멋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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