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8 방학 끝자락

No. 308 Name Choonsik Date 2009.08.19 21:37 Comments 0

이제 곧 시작될 학교 생활을 앞두고 하원이는 열심히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아빠가 연구소에 간 사이에 엄마랑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지내네요. ^^ 오늘은 공주님 놀이!

이렇게 놀고 나면 보통 2-3시 쯤 두원이가 낮잠을 자기 시작합니다. 혹은 낮에 잠을 안자면 저녁시간에 일찍 잠들 때도 있지요. 그런 시간에 엄마랑 한글 공부를 합니다. 메릴랜드는 제 2 외국어로 한국어를 인정해주기 때문에 한국 아이들이 한글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잠들기 전에 목욕을 하고는 DVD 보면서 따라 춤추는 놀이를 합니다.

잠들기 직전 까지 저렇게 놀아야 겨우 잠이 듭니다. 노는 것이 학습이라는 할아버지 말씀대로 힘이 다할때까지 놀고 있습니다. 이제 곧 하원이 누나는 학교에 가는데 그러면 두원이는 심심해서 어떻하나….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15 20060124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20060119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93 20050928 하원이 재롱 이춘식 2005.10.22
92 20050924 여자아이같이 이춘식 2005.09.25
91 20050914 뿡뿡~ (2) 이춘식 200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