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6 Baltimore Aquarium

No. 293 Name Choonsik Date 2009.06.06 20:02 Comments 2

두원이는 물방울이 막 올라오는 곳에서 소리를 많이 지르며 놀았습니다. ^^

저희가 사는 곳에서 북동쪽으로 40분 정도 차로 달리면 Baltimore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수족관이 하나 있다는 말을 듣고 한번 다녀왔습니다.
돌고래 쑈를 하는 곳입니다. 플로리다에서 보던 것보다 못했는지 하원이가 약간 황당한 눈치였습니다.
점심식사로 간단히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어딜가나 밖에 나가서 식사를 하면 가격대 성능이 떨어지죠.
돌고래 쑈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나머지 수족관은 듣던바대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두원이는 이상한 고기가 나올 때마다 수족관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수족관에서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풍경입니다. 저곳이 Inner Habor라는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엄마랑 하원이가 고기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점심식사 이후 두원이는 너무 졸려서 수족관 의자에서 낮잠을 한숨 잤습니다.
좋은 곳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9.06.08 05:57

    현장은 최고의 교실이다. 좋은 공부 한 것 같다.

  2. 이춘익 2009.06.09 07:41

    이너하버에 있는 수족관이었군요. ^^ 마지막 두원이 사진이 정말 재밌습니다. 하하.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15 20060124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20060119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93 20050928 하원이 재롱 이춘식 2005.10.22
92 20050924 여자아이같이 이춘식 2005.09.25
91 20050914 뿡뿡~ (2) 이춘식 200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