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8 Kanapaha

No. 283 Name Choonsik Date 2009.02.28 08:20 Comments 0

하원이와 두원이가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요일 오전에는 일본 아줌마들과 엄마가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그 날은 특별히 예수님에 관한 영화를 같이 보고 마지막에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모임이었습니다.
본래 두원이를 봐주기로 했던 미국인 교회 목사님 사모님께서 갑자기 일이 생겨 오지 못하게 되셔서 연구실에 나가기로 했던 아빠가 긴급동원되었습니다.
아빠는 하원이와 두원이와 함께 가까운 Kanapaha공원에 갔습니다.
Flexible한 직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는 일본인 아줌마들과 예수님에 관한 영화를 잘 보고 (2시간) 복음을 잘 전했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영접한 아줌마는 없었지만 함께 식사를 하며 각각 소감을 들으니 예수님을 영접하는데 더욱 가까와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감사해했답니다.
반복되는 단순한 생활 속에서 자칫 무료해지고 삶의 의미를 잃게 쉬운 하루 하루 속에서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타인의 영생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가장 exciting한 일이라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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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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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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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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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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