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5 하원두원 일상

No. 277 Name 이춘식 Date 2009.01.19 22:08 Comments 1

하원이 누나가 학교에 간 동안 두원이는 엄마랑 집에서 놉니다. 이 날은 항상 노리고 있던 검은쌀을 가지고 실컷 놀았나봅니다. 검은쌀을 부엌 바닥에 쏟아놓고 청소기로 청소하는 놀이를 신나게 하네요.

청소기에 쌀이 모여드는 것이 신기한지 한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좋은 엄마 만나서 두원이는 유별난 놀이도 다 해보네요 ^^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다양한 놀이들을 할 수 있습니다. 누나랑 함께 블럭을 하고 청소하는 시간입니다. 청소를 잘하면 누나에게 칭찬도 듣습니다.

하원이 누나는 그림을 참 잘 그립니다. 누나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두원이는 옆에서 장난을 칩니다. 하지만 안보는 것 같아도 다 보고는 나중에 꼭 따라합니다.

같이 책보는 시간입니다. 누나는 열심히 책을 보고 있지만 두원이는 금시 흥미를 잃고 방해를 하기도 하는 등 주변에서 놉니다. 두원이는 누나가 오면 엄마를 찾지 않고도 잘 놉니다. ^^

Comments 1

  1. 이승묵 2009.01.20 02:58

    두원이의 체험학습, 에미의 용단에 박수. 하원이, 몸도 자라고 맘도 자라고, 차세대 맏이 답다. 그림도 참 재밌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15 20060124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20060119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93 20050928 하원이 재롱 이춘식 2005.10.22
92 20050924 여자아이같이 이춘식 2005.09.25
91 20050914 뿡뿡~ (2) 이춘식 200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