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30 놀이터

No. 266 Name 이춘식 Date 2008.11.03 20:05 Comments 4

하원이와 두원이가 나란히 놀이터에서 놀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항상 누나 옆에서 누나가 뭘하나 지켜보고 있다가 그대로 따라합니다.

다소 위험해보이지만 바로 옆에서 찍은 거라 그리 위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렇게 끝까지 올라가네요. 마지막에서 너무 위험해서 그만 찍었습니다.

하원이는 큰 미끄럼틀에 모래를 뿌리고 신나게 타는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두원이도 자기 작은 미끄럼틀에 모래를 뿌리고 있네요^^

Comments 4

  1. 서성은 2008.11.03 22:53

    앗 친숙한 라텍스 장갑이 보이네요ㅎㅎ 하원이가 진짜 많이 컷네요^^

  2. 이승묵 2008.11.06 03:54

    모래밭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학습장이다.

  3. 지은 2008.11.07 08:11

    마지막 다급한 아빠의 목소리 ㅋㅋ
    넘 사랑스러운 두원이~~~~

  4. 이춘식 2008.11.10 08:47

    성은이 잘 지내고 있겠지 ^^ 하원이가 진짜 많이 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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