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9 휴일 아침

No. 265 Name 이춘식 Date 2008.10.27 19:01 Comments 3

하원이와 두원이가 토요일 아침에 어떻게 지내는지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렇게 찍어놓지 않으면 나중에 생각이 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아침 식사 이후 하원이는 이제 혼자서도 이를 잘 닦습니다!

두원이는 식사 이후 옷을 갈아입기 전에 저렇게 옷을 벗고는 돌아다닙니다. 누나의 목걸이를 유난히 좋아하는 두원이. 누나 스타킹이 입는 옷인줄 알고 있나봅니다.

20081019 잠들 준비

Comments 3

  1. 이승묵 2008.10.28 05:39

    혼자 이 딲고, 사진기도 만지고… 자라는 아이들 때문에 힘이 생긴다.

  2. 삼보맘 2008.10.29 05:22

    헤어스타일이 성숙해졌어요.. 하원이 멋지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도 일상을 찍어놓는 것도 정말 세심한 관심 같습니다.

  3. 유승연 2008.10.29 21:28

    하원이 머리가 많이 자랐죠?^^ 이제는 긴머리가 예쁘다고 생각해서 머리를 안자르려고 하네요. 머리끈이나 삔도 자기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라서 엄마에게 묶어달라고 하고요. 두원이는 누나가 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다가 곧잘 따라한답니다. 최근에 많이 하는 것은 로션바르는 척 하는 것, 목걸이 걸고 다니는 것, 무언가 떨어지면 특유의 소리를 내는 것 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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