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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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는 누나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뒤집어 놓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자기 방에 들어가 두원이가 저지른 것을 보더니 “What a messs!”
두원이가 세탁기 앞에서 엄마가 해놓은 빨래를 꺼내며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먹는 가지 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최근 밥과 국을 같이 넣고 갈아서 이유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두원이는 입맛에 잘 맞는지 작은 공기로 하나씩 열심히 먹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15 | 20060124 엄마랑 함께 (3) | 이춘식 | 2006.01.31 |
| 114 | 20060119 추운 어느날 (1) | 이춘식 | 2006.01.19 |
| 113 |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 이춘식 | 2006.01.19 |
| 112 |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 이춘식 | 2006.01.08 |
| 111 | 20060103 화장실 사용 (2) | 이춘식 | 2006.01.08 |
| 110 | 20060102 미국오는길 (1) | 이춘식 | 2006.01.08 |
| 109 |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 이춘식 | 2006.01.08 |
| 108 |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 이춘식 | 2006.01.08 |
| 107 |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 이춘식 | 2005.12.23 |
| 106 |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2.23 |
| 105 |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 이춘식 | 2005.12.23 |
| 104 | 20051201 역삼동에서 (1) | 이춘식 | 2005.12.08 |
| 103 |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 이춘식 | 2005.12.08 |
| 102 |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 이춘식 | 2005.11.19 |
| 101 | 20051103 영화보기 (1) | 이춘식 | 2005.11.13 |
| 100 | 20051103 옷자랑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9 | 20051103 전화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8 | 20051103 주세요~ | 이춘식 | 2005.11.13 |
| 97 | 20051029 Silver Springs | 이춘식 | 2005.10.31 |
| 96 |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0.24 |
| 95 |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 이춘식 | 2005.10.22 |
| 94 |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 이춘식 | 2005.10.22 |
| 93 | 20050928 하원이 재롱 | 이춘식 | 2005.10.22 |
| 92 | 20050924 여자아이같이 | 이춘식 | 2005.09.25 |
| 91 | 20050914 뿡뿡~ (2) | 이춘식 | 2005.09.17 |
온갖 걸 뒤지고 만지고 보고…잘 자라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