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7 두원 피아노

No. 239 Name 이춘식 Date 2008.05.03 18:47 Comments 4

두원이는 피아노 치는 시간을 즐깁니다. 누나가 어릴적에 사용하던 장난감 피아노를 하루에도 여러 번 집중해서 두드리며 즐깁니다. 피아니스트 작은엄마의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피아노 연주 동영상과 함께 최근 찍었던 사진들을 올립니다. 날이 갈수록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Comments 4

  1. 이승묵 2008.05.04 06:07

    엄마 아빠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은 거겠지.

  2. 유승연 2008.05.04 21:14

    두원이는 요새 피아노 치는 것과 책에 관심이 많고, 하원이는 그림 그리는 것과 공작하는 것에 관심이 많네요. 하루하루 건강하게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진의 2008.05.21 00:23

    승연아~ 아들 너무너무 이쁘다!~
    너도 잘지내지??
    보고싶다~~~

  4. 유승연 2008.05.21 21:23

    진의야 고마워~ 난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아이들 돌보다 보면 하루하루가 금방 지나가^^. 공부하느라 힘들지만 재밌지? 만나면 할 이야기도 많은데 함 기회 만들어보자구… 이 근처 오면 꼭 연락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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