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가 이제 잘 앉아있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뒤로 넘어질까봐 항상 뒤에 앉아있어야했는데 이제 혼자서 앉고 다시 기도 다시 앉기를 자연스럽게 하네요.
누나가 박수를 치면서 오라고 하니까 마구 기어오는 두원이
하원이를 닮아서 두원이는 궁금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기거나 굴러가며 집안 이곳 저곳을 탐색합니다.
아빠랑 걸음마 연습도 합니다. 한쪽발씩 떼어가며 걸어가는것은 본능인가봅니다. 두원이 무럭무럭 자라게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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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가 이제 잘 앉아있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뒤로 넘어질까봐 항상 뒤에 앉아있어야했는데 이제 혼자서 앉고 다시 기도 다시 앉기를 자연스럽게 하네요.
누나가 박수를 치면서 오라고 하니까 마구 기어오는 두원이
하원이를 닮아서 두원이는 궁금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기거나 굴러가며 집안 이곳 저곳을 탐색합니다.
아빠랑 걸음마 연습도 합니다. 한쪽발씩 떼어가며 걸어가는것은 본능인가봅니다. 두원이 무럭무럭 자라게 기도해주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115 | 20060124 엄마랑 함께 (3) | 이춘식 | 2006.01.31 |
| 114 | 20060119 추운 어느날 (1) | 이춘식 | 2006.01.19 |
| 113 |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 이춘식 | 2006.01.19 |
| 112 |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 이춘식 | 2006.01.08 |
| 111 | 20060103 화장실 사용 (2) | 이춘식 | 2006.01.08 |
| 110 | 20060102 미국오는길 (1) | 이춘식 | 2006.01.08 |
| 109 |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 이춘식 | 2006.01.08 |
| 108 |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 이춘식 | 2006.01.08 |
| 107 |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 이춘식 | 2005.12.23 |
| 106 |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2.23 |
| 105 |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 이춘식 | 2005.12.23 |
| 104 | 20051201 역삼동에서 (1) | 이춘식 | 2005.12.08 |
| 103 |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 이춘식 | 2005.12.08 |
| 102 |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 이춘식 | 2005.11.19 |
| 101 | 20051103 영화보기 (1) | 이춘식 | 2005.11.13 |
| 100 | 20051103 옷자랑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9 | 20051103 전화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8 | 20051103 주세요~ | 이춘식 | 2005.11.13 |
| 97 | 20051029 Silver Springs | 이춘식 | 2005.10.31 |
| 96 |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0.24 |
| 95 |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 이춘식 | 2005.10.22 |
| 94 |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 이춘식 | 2005.10.22 |
| 93 | 20050928 하원이 재롱 | 이춘식 | 2005.10.22 |
| 92 | 20050924 여자아이같이 | 이춘식 | 2005.09.25 |
| 91 | 20050914 뿡뿡~ (2) | 이춘식 | 2005.09.17 |
무릎으로 기고, 앉아 있고…잘 자라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