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는 요즘 춤을 곧잘 춥니다. 쇼핑몰에 가도 흥겨운 음악이 나오면 몸을 흔들흔들!
영어로 말하는 것도 많이 진보했습니다. 때로 너무나 본토발음이라 아빠 엄마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학교에 가보면 그렇게 말해도 다들 알아듣더군요. 신기합니다.
하원엄마는 여전히 기발한 것들로 하원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치원도 재미있지만 엄마 유치원도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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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는 요즘 춤을 곧잘 춥니다. 쇼핑몰에 가도 흥겨운 음악이 나오면 몸을 흔들흔들!
영어로 말하는 것도 많이 진보했습니다. 때로 너무나 본토발음이라 아빠 엄마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학교에 가보면 그렇게 말해도 다들 알아듣더군요. 신기합니다.
하원엄마는 여전히 기발한 것들로 하원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치원도 재미있지만 엄마 유치원도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15 | 20060124 엄마랑 함께 (3) | 이춘식 | 2006.01.31 |
| 114 | 20060119 추운 어느날 (1) | 이춘식 | 2006.01.19 |
| 113 |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 이춘식 | 2006.01.19 |
| 112 |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 이춘식 | 2006.01.08 |
| 111 | 20060103 화장실 사용 (2) | 이춘식 | 2006.01.08 |
| 110 | 20060102 미국오는길 (1) | 이춘식 | 2006.01.08 |
| 109 |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 이춘식 | 2006.01.08 |
| 108 |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 이춘식 | 2006.01.08 |
| 107 |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 이춘식 | 2005.12.23 |
| 106 |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2.23 |
| 105 |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 이춘식 | 2005.12.23 |
| 104 | 20051201 역삼동에서 (1) | 이춘식 | 2005.12.08 |
| 103 |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 이춘식 | 2005.12.08 |
| 102 |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 이춘식 | 2005.11.19 |
| 101 | 20051103 영화보기 (1) | 이춘식 | 2005.11.13 |
| 100 | 20051103 옷자랑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9 | 20051103 전화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8 | 20051103 주세요~ | 이춘식 | 2005.11.13 |
| 97 | 20051029 Silver Springs | 이춘식 | 2005.10.31 |
| 96 |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0.24 |
| 95 |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 이춘식 | 2005.10.22 |
| 94 |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 이춘식 | 2005.10.22 |
| 93 | 20050928 하원이 재롱 | 이춘식 | 2005.10.22 |
| 92 | 20050924 여자아이같이 | 이춘식 | 2005.09.25 |
| 91 | 20050914 뿡뿡~ (2) | 이춘식 | 2005.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