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7 하원이 근황

No. 235 Name 이춘식 Date 2008.04.01 20:13 Comments 0

하원이는 요즘 춤을 곧잘 춥니다. 쇼핑몰에 가도 흥겨운 음악이 나오면 몸을 흔들흔들!

영어로 말하는 것도 많이 진보했습니다. 때로 너무나 본토발음이라 아빠 엄마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하지만 학교에 가보면 그렇게 말해도 다들 알아듣더군요. 신기합니다.

하원엄마는 여전히 기발한 것들로 하원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유치원도 재미있지만 엄마 유치원도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하원이는 여전이 밖에 나가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제 슬슬 날씨가 더워지는데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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