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3 두원이 누나 하원이

No. 208 Name 이춘식 Date 2007.10.26 13:49 Comments 2

하원이가 두원이를 예뻐해주고 있습니다. 하원이가 두원이에게 저렇게하면 두원이도 좋은지 반응을 보인답니다. 어릴적부터 유난히 아기를 좋아하던 하원이에게 드디어 진짜 아기가 생겼습니다. ^^

Comments 2

  1. 권정아 2007.10.28 22:48

    하원이~ 넘 재밌어요.. 정말 누나몫을 톡톡히 하는구나.. 우리 두원이 아이 예뻐 말좀 해봐~~ 근데 두원이가 반응을 해요..^^

  2. 유승연 2007.10.29 09:49

    엄마가 평소에 하는 그대로 따라하는 하원이. 말투나 내용이 똑~같답니다^^ㅋ 두원이가 손을 빨면 안돼…빨지마!! 하고 손을 빼기도 하지요. 나중엔 하원이가 교육을 다 시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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