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1 수영배우기

No. 185 Name 이춘식 Date 2007.06.11 22:32 Comments 2

하원이가 Claire 선생님(네비게이토 자매)에게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수영을 유난히 좋아하는 하원이는 최근 조끼를 입은 채 배영까지 잘 하고 있던차에 이제 조끼를 벗고 수영을 하고 싶어 선생님에게 배우기로 했습니다. 오늘 첫 날이었는데 즐겁게 잘 했다고 하네요.

Comments 2

  1. 이승묵 2007.06.11 22:59

    좋아하니 길도 열리는구나. 하원아 신나지?

  2. 작은엄마 2007.06.13 09:39

    물도 하나도 안무서워하고 진짜 잘한다^^ 규리는 넘 어릴때 시켜서 기억하나 모르겠다^^
    그나저나 중이염때문에 계속 수영을 못하고 있는 규리…ㅠㅠ 하원아 기도해줘~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15 20060124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20060119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93 20050928 하원이 재롱 이춘식 2005.10.22
92 20050924 여자아이같이 이춘식 2005.09.25
91 20050914 뿡뿡~ (2) 이춘식 200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