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때마다 아빠엄마가 하는 기도를 보고는 하원이도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전에는 “하나님 기침 안나게 해주세요”라고 하더니 오늘은 규리네랑 같이 저녁시간에 합심기도를 하던 중 뭔가를 오래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충만한 하원이 기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규리도 뭔가를 기도하죠 ^^ 너무 귀여운 아이들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s 8
| No | Title | Name | Date |
|---|---|---|---|
| 115 | 20060124 엄마랑 함께 (3) | 이춘식 | 2006.01.31 |
| 114 | 20060119 추운 어느날 (1) | 이춘식 | 2006.01.19 |
| 113 |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 이춘식 | 2006.01.19 |
| 112 |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 이춘식 | 2006.01.08 |
| 111 | 20060103 화장실 사용 (2) | 이춘식 | 2006.01.08 |
| 110 | 20060102 미국오는길 (1) | 이춘식 | 2006.01.08 |
| 109 |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 이춘식 | 2006.01.08 |
| 108 |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 이춘식 | 2006.01.08 |
| 107 |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 이춘식 | 2005.12.23 |
| 106 |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2.23 |
| 105 |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 이춘식 | 2005.12.23 |
| 104 | 20051201 역삼동에서 (1) | 이춘식 | 2005.12.08 |
| 103 |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 이춘식 | 2005.12.08 |
| 102 |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 이춘식 | 2005.11.19 |
| 101 | 20051103 영화보기 (1) | 이춘식 | 2005.11.13 |
| 100 | 20051103 옷자랑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9 | 20051103 전화하기 | 이춘식 | 2005.11.13 |
| 98 | 20051103 주세요~ | 이춘식 | 2005.11.13 |
| 97 | 20051029 Silver Springs | 이춘식 | 2005.10.31 |
| 96 |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 이춘식 | 2005.10.24 |
| 95 |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 이춘식 | 2005.10.22 |
| 94 |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 이춘식 | 2005.10.22 |
| 93 | 20050928 하원이 재롱 | 이춘식 | 2005.10.22 |
| 92 | 20050924 여자아이같이 | 이춘식 | 2005.09.25 |
| 91 | 20050914 뿡뿡~ (2) | 이춘식 | 2005.09.17 |
ㅋㅋㅋㅋ 하원이 넘 웃겨요.. 통성기도를 하네요^^ 넘 귀엽고 사랑스런 하원이 보고싶어 들어왔는데 대박 동영상이 올라왔네요..ㅎㅎㅎ 규리도 귀엽고 정말 사랑스런 아이들이에요~~
방언기도 같구나. 대단하다 하원이.
홍진형제도 조만간에 귀여운 아기 얻게되기를 기도합니다. ^^
아버지 정말 방언기도 같네요 ^^ 마지막에 뭐라 외치는 장면 너무 웃깁니다. 이 때 이후로 식사할 때면 종종 자기가 기도합니다. 점점 기도다와지겠죠 ^^
잘 들어보면 한양대 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 같아요~ 중간에 “한양대” 그러는데요? ㅋ
처음에 하는 말은 형수님한테 야단 맞았던 기억을 되살려서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 같아요 ^^ “그런데 이렇게 하면 하면 어떻게 되요? 안돼요.”
지은아 잘 지내지? 지은이가 챙겨준 선물로 하원이가 아주 잘 놀고 있단다. 창의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고마워^^/ 하원이 기도를 자세히 들어보면 앞부분에는 악어가 와서 잡으면 안된다는 내용이고, 뒷부분은, 규리가 물속에 빠져요, 그래서 기도해줘요…(아마도 규리에게 하는 말인듯) 일어나~!! 아무튼 자기 생각에 염려되었던 것들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같아요^^.
기쁜 부활을 맞이하면서…^^* 하원이와 규리가 참 예쁘고 사랑스럽게 자랐구나!! 이제 곧 동생도 보겠구나!! 가족 모두 건강하고 하는 일에 주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