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0 버전업 된 소꼽장난(아빠랑 노는것 추가)

No. 163 Name 이춘식 Date 2006.12.21 09:08 Comments 3

하원이랑 엄마랑 소꼽장난을 하는데 하원이가 말을 최근들어 더 많이 하네요. 최근에는 자기가 뭔가 말을 하다가 앞뒤가 맞지않으면 “아니야!” 하고는 다시 말을 조리있게 합니다.

하원이랑 소꼽장난 이후 하원이가 찍은 동영상입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06.12.21 18:12

    하원이, 말 많이 늘었네. 놀이하는 주도적인 자세가 인상적. 잘 자라고 있어 고맙구나.

  2. 이춘식 2006.12.21 19:40

    할아버지께서 미국 계실 때 열심히 놀아주시면서 기초가 다 닦인거죠 ^^ 저 자세로 앉아서 놀 때면 항상 그 앞에 할아버지께서 계셨었죠.

  3. 이춘식 2007.01.05 13:46

    학교에서 일하다가 이 동영상 보니 하원이가 갑자기 보고싶네요 ^^ 하원엄마 빨리하고 금방 갈께요 ~~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15 20060124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20060119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93 20050928 하원이 재롱 이춘식 2005.10.22
92 20050924 여자아이같이 이춘식 2005.09.25
91 20050914 뿡뿡~ (2) 이춘식 200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