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1 아빠랑 노래부르며 노는 하원이

No. 149 Name 이춘식 Date 2006.11.29 10:16 Comments 1

얼마전까지만 해도 하원이는 아빠나 엄마가 피아노를 치면 무조건 슬픈 음악이라며 못치게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피아노를 쳐주면 춤을 추기 시작하네요. 아빠 연주에 맞춰서 “곰세마리” 노래도 부릅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한국노래만 계속 연습했으면 지금쯤 한곡 정도는 소화해낼 수 있을텐데 영어노래가 섞여서 제대로 끝까지 부르는 노래가 아직은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하원이만 즐기면 어떻든 아무 상관 없습니다. ^^

Comments 1

  1. 이승묵 2006.11.29 22:18

    하원이의 표현력이 돋보인다. 작은 표현에도 바로 칭찬을 해주어라. 즉시 보상은 자신감을 길러준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15 20060124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20060119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93 20050928 하원이 재롱 이춘식 2005.10.22
92 20050924 여자아이같이 이춘식 2005.09.25
91 20050914 뿡뿡~ (2) 이춘식 200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