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3 비오는날

No. 136 Name 이춘식 Date 2006.08.05 10:24 Comments 3

하원이가 비온 뒤에 아파트 앞에서 노는 모습입니다. 물이 그리 깨끗하지 않아 못하게 했지만 기어코 신발을 벗고 저렇게 놀고 말았지요. 놀고 와서 바로 목욕했으니 할머니는 걱정마세요 –v

Comments 3

  1. 이승묵 2006.08.06 19:24

    어디서나 놀이를 만드는 하원이, 키워줘라 그 재능.

  2. 이춘식 2006.08.07 08:09

    상상력을 제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게 아버지께서 저희에게 주셨던 가장 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부모에게도 동일한 크기의 상상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3. 이춘식 2006.08.07 08:11

    아이가 그린 하늘의 검정색깔 태양에 대해서도 감탄하며 함께 기뻐해줄 수 있는 무한한 상상력과 여유를 제게도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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