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24 엄마랑 함께

No. 115 Name 이춘식 Date 2006.01.31 22:41 Comments 3

하원이가 엄마랑 소꼽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그릇들은 얼마전 나오꼬 아줌마가 일본으로 이사가면서 주고 간 것들인데 하원이가 아주 잘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기도를 너무 빨리 끝내고 혼자 밥을 먹으려고 하다가 엄마가 기도하니까 다시 기도하는척하네요.

Comments 3

  1. 윤혜진 2006.02.07 09:30

    아잉~~ 하원이 넘 사랑스러워요^^
    기도도 잘하고… 이제 알아듣는 말도 좀 하네요…
    넘 사랑스러웡~~~~ 언니두 보니까 좋아용^^

  2. 큰외숙모 2006.02.08 08:47

    하원이에게도 소꿉놀이 전성시대가 왔네요~넘 앙증맞당

  3. 이춘식 2006.07.25 12:09

    오늘 문득 이 동영상을 다시 보는데… 이 당시만 해도 정확하게 말을 못했었는데 참 많이 진보했네요 ^^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15 20060124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20060119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93 20050928 하원이 재롱 이춘식 2005.10.22
92 20050924 여자아이같이 이춘식 2005.09.25
91 20050914 뿡뿡~ (2) 이춘식 200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