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9 Baby sitter 다녀간 다음 전화통화 ^^

No. 31 Name 유승연 Date 2004.10.09 08:32 Comments 3

비전관에서 모임이 있었고 하원이를 봐주실 분이 도무지 안 나타나 하원이를 baby sitter 아줌마가 잠간 봤습니다. 결과는 그리 나쁘진 않았지만 엄마 아빠가 너무 신경을 써서 머리가 다 아프네요. 아무튼 앞으로 가능하면 아빠랑 엄마랑 시간 대를 조절하고 외할머니의 도움을 받아서 슬기롭게 해결해나가야겠습니다. 화이팅!

Comments 3

  1. 이매 2004.10.09 19:39

    엄마가 바쁠때는 하원이 때문에 많이 신경을 쓰는구나! 이럴땐 나라도 옆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도움이 못돼 주어서 안타깝구나!!

  2. 이매 2004.10.09 19:40

    하원이가 기고 싶어서 준비 운동을 많이 하는 것 같네. 아유!^^* 이쁜 하원이^^*

  3. 이매 2004.10.09 19:44

    윗니도 나올려고 하나부네. 간지러우니까 잇몸을 자꾸 앙무는것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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