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01 하원이 웃는모습

No. 23 Name 이춘식 Date 2004.07.03 04:18 Comments 1

오늘 일종의 바이킹과 같은 효과를 주면 하원이가 웃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러차례 바이킹을 태워주었고 웃고있는 하원이를 보다보니 엄마 아빠 모두 즐거웠습니다. 100일이 다가오니 이제 서서히 아기의 모습을 갖추어가는 것 같습니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4.07.03 04:45

    바이킹이 아니라 자이로드랍이 아닐까요. 하하하. 깔깔 거리며 웃는 하원이 정말 귀엽네요. 웃는 눈과 눈썹이 그려넣은것 같이 예쁘네요. 저도 한번 태워주고 싶은데 빨리 그럴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하원아 God bless you~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115 20060124 엄마랑 함께 (3) 이춘식 2006.01.31
114 20060119 추운 어느날 (1) 이춘식 2006.01.19
113 20060119 인형업고 다니기 (1) 이춘식 2006.01.19
112 20060104 엄마랑 노래부르기 (1) 이춘식 2006.01.08
111 20060103 화장실 사용 (2) 이춘식 2006.01.08
110 20060102 미국오는길 (1) 이춘식 2006.01.08
109 20051230 음악 들으며 춤추기 이춘식 2006.01.08
108 20061223 냄비쓰고 놀기 이춘식 2006.01.08
107 20051222 삼부아파트에서 이춘식 2005.12.23
106 20051220 즐겁게 노는 하원이 이춘식 2005.12.23
105 20051220 인진이와 함께 이춘식 2005.12.23
104 20051201 역삼동에서 (1) 이춘식 2005.12.08
103 20051201 한국가는 비행기 이춘식 2005.12.08
102 20051114 말귀 알아듣기 (1) 이춘식 2005.11.19
101 20051103 영화보기 (1) 이춘식 2005.11.13
100 20051103 옷자랑하기 이춘식 2005.11.13
99 20051103 전화하기 이춘식 2005.11.13
98 20051103 주세요~ 이춘식 2005.11.13
97 20051029 Silver Springs 이춘식 2005.10.31
96 20051022 찬송부르는 하원이 이춘식 2005.10.24
95 20051018 규리 데리고 놀기 이춘식 2005.10.22
94 20050929 아파트놀이터에서 이춘식 2005.10.22
93 20050928 하원이 재롱 이춘식 2005.10.22
92 20050924 여자아이같이 이춘식 2005.09.25
91 20050914 뿡뿡~ (2) 이춘식 200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