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쓴 책

No. 330 Name 이춘식 Date 2009.10.24 08:03 Comments 5

얼마전 다수의 공동저자들이 같이 썼던 책이 출판되었다.

언제였던가… 2005년으로 기억되는데 사람 모델을 만드는 사람들끼리 consortium같은 것을 만든 적이 있었고 그 때 아이디어가 나온 것이 이럴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이 책을 한권 만들어보자고 했었다. 당시 미국에 막 도착했던 나로서는 뭐가 뭔지 몰라 얼떨떨했지만 참여하기로 했었고 그 후 4년이 지난 최근에야 그 책이 발간되었다.
언제였던가… 2005년으로 기억되는데 사람 모델을 만드는 사람들끼리 consortium같은 것을 만든 적이 있었고 그 때 아이디어가 나온 것이 이럴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이 책을 한권 만들어보자고 했었다. 당시 미국에 막 도착했던 나로서는 뭐가 뭔지 몰라 얼떨떨했지만 참여하기로 했었고 그 후 4년이 지난 최근에야 그 책이 발간되었다.

Comments 5

  1. 이승묵 2009.10.24 23:34

    책 풀판을 경하한다. 자랑스럽다.

  2. PeterS 2009.10.31 07:54

    형, 축하드려요^^
    저도 대학원 기간 동안 출판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소소한 돈벌이나 명예보다도…
    책들을 구하기 위해 여러 도서관 돌아다니며 밤새 읽으며 힘들게 정리한, 도달한 지식들을 주위의 학생들에게 쉽게 얻고 이해하도록 해주고 싶어요. 만약 그런 책이 없다면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다시 같은 수고를 되풀이 해야할 테니까요.

  3. 이춘식 2009.11.02 04:57

    성은형제!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는 마음이 놀랍다. 종종 놀러와서 소식 전해줘~

  4. Yusung Kim 2009.11.02 14:32

    Hyung!, Congraturations on your “Book” publishing–I guess it is just the first one..^^

  5. 이춘식 2009.11.02 22:51

    유성 오랜만이다! 미국 다시 들어와서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지금 ASTRO 참석하고 있다. Author list에는 유성 없던데 참석하지 않은 것 같네. 조만간에 얼굴 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그럼 이만~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23 졸업이 보이기 시작함 (2) 이춘식 2002.05.03
122 천국비자 (2) 이춘식 2002.04.24
121 나 너를 위해 이춘식 2002.04.22
120 기도의 능력 이춘식 2002.04.15
119 나는 네비게이토 (2) 이춘식 2002.04.07
118 최선을 다하기 이춘식 2002.04.02
117 형! 생일축하드려요~! (2) 이춘익 2002.04.01
116 밤에 쓰는 근황 이춘식 2002.03.30
115 this is Waegwan. Lee,H.W. 2002.03.23
114 나무같이 살고파 이춘식 2002.03.14
113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박진홍 2002.03.12
112 표준한국인남성!! (5) 이춘식 2002.02.21
11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춘식 2002.02.18
110 연약함 감싸안고… 이춘식 2002.02.10
109 나의 기도 (1) 이춘식 2002.02.03
108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이춘식 2001.12.25
107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이춘식 2001.12.24
106 바보로 살고지고… 이춘식 2001.12.22
105 근황(2001년 12월 19일) 이춘식 2001.12.18
104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춘식 2001.12.14
103 4주훈련이야기[5] 사격하던날 이춘식 2001.12.11
102 근황(2001년12월11일) 이춘식 2001.12.11
101 근황업데이트 이춘식 2001.12.03
100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이춘식 2001.11.28
99 Re..춘시기형 나 형우 200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