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M 참석

No. 327 Name Choonsik Date 2009.08.23 11:50 Comments 2

AAPM 참석

지난 달에 춘익과 함께 LA에서 열린 AAPM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같이 학회에 참석하여 많이 배우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LA에는 처음 가본지라 날씨가 생소했다.
NCI에서 시작한 일이 조금 더 medical physics쪽에 가까와진지라 AAPM의 내용이 더 와닿았고 꼭 필요한 내용들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춘익은 두군데 대학에 면접을 했다. 사진은 UCLA쪽 사람들과 면담을 하는 장면이다. 현재 Michigan과 South Carolina에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한다.
지난 달에 춘익과 함께 LA에서 열린 AAPM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같이 학회에 참석하여 많이 배우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LA에는 처음 가본지라 날씨가 생소했다.
NCI에서 시작한 일이 조금 더 medical physics쪽에 가까와진지라 AAPM의 내용이 더 와닿았고 꼭 필요한 내용들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춘익은 두군데 대학에 면접을 했다. 사진은 UCLA쪽 사람들과 면담을 하는 장면이다. 현재 Michigan과 South Carolina에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한다.

Comments 2

  1. FBIagent 2009.08.30 20:28

    LA에서 열린 학회였군요 ^^ 야자수(?)가 아주 튼튼해 보입니다.
    주일 간만에 통화 격려가 많이 되었습니다.
    춘익형에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이 열리도록 기도지원하겠습니다.

  2. Choonsik 2009.09.06 08:57

    상현형제! 오랜만에 통화 나도 즐거웠다. 장래 방향을 위해 기도하는 때가 가장 소중한 순간인 것 같다. 어떠한 상황이건 주님을 더 찾게 만들어준다면 그것이 축복이다. 반대로 주님을 찾지 않게 만드는 어떠한 상황도 독이라 믿는다. 과도기에 간절히 주님을 찾았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기 바란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23 졸업이 보이기 시작함 (2) 이춘식 2002.05.03
122 천국비자 (2) 이춘식 2002.04.24
121 나 너를 위해 이춘식 2002.04.22
120 기도의 능력 이춘식 2002.04.15
119 나는 네비게이토 (2) 이춘식 2002.04.07
118 최선을 다하기 이춘식 2002.04.02
117 형! 생일축하드려요~! (2) 이춘익 2002.04.01
116 밤에 쓰는 근황 이춘식 2002.03.30
115 this is Waegwan. Lee,H.W. 2002.03.23
114 나무같이 살고파 이춘식 2002.03.14
113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박진홍 2002.03.12
112 표준한국인남성!! (5) 이춘식 2002.02.21
11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춘식 2002.02.18
110 연약함 감싸안고… 이춘식 2002.02.10
109 나의 기도 (1) 이춘식 2002.02.03
108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이춘식 2001.12.25
107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이춘식 2001.12.24
106 바보로 살고지고… 이춘식 2001.12.22
105 근황(2001년 12월 19일) 이춘식 2001.12.18
104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춘식 2001.12.14
103 4주훈련이야기[5] 사격하던날 이춘식 2001.12.11
102 근황(2001년12월11일) 이춘식 2001.12.11
101 근황업데이트 이춘식 2001.12.03
100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이춘식 2001.11.28
99 Re..춘시기형 나 형우 200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