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M paper

No. 303 Name 이춘식 Date 2008.02.21 10:16 Comments 6

작년 언젠가부터 시작했던 Canine phantom (개모델) 작업이 계속 진행되어 3월에 논문으로 나오게 될것같다. Journal of Nuclear Medicine에는 처음으로 논문이 나가게 되었다. 일할 당시에는 길게만 느껴지는 것이 연구인데… 결국은 작은 결실로 남게 되었다. 이 모델을 이용해서 다양한 계산을 하고 있고 조만간에 몇편의 논문이 JNM에 더 나오게 될 것 같다. Laura라는 학생이 수고를 했지만 사실상 모델 개발단계와 계산과정 모두 내가 고생을 했는데 허허… ^^ 석사학생을 한명 키우는 과정이라 생각된다. MATLAB이 없었다면 절대로 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런 과정이 또한 다른 사람을 섬기는 연장선이라 믿는다.

Comments 6

  1. 경민 2008.03.19 05:38

    재미있네요^^ 강아지에 대한 관심이 놀랍네요ㅎㅎ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를 찾아가는 춘식형 모습이 그려집니다~^^

  2. 이춘식 2008.03.19 08:21

    귀한형제여 ^^ 강아지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은 것 같다. 이제 졸업 준비 하고 있나? 상현형제 다음 달에 여기 오는 길에 나랑 만나기로 했다. 좋은 시간 되도록 기도해줘!

  3. 앵우 2008.03.19 09:25

    저도 좀 가서 뵙고 싶은데요^^; ㅋㅋ….새학기 되고 오랜만에 또 날샘 할려고 하니 잘 안되네요…ㅎㅎ

    수고 많으셔요 늘~~~

  4. 이춘식 2008.03.20 08:29

    영우형제~! 내가 할일이 많아서 감당하기 힘들 것 같은 때마다 떠올렸던 말씀이 생각난다.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려니와 요단의 창일한 중에서는 어찌하겠느냐?”(렘12:5)

  5. 경민 2008.03.20 21:46

    졸업준비잘해야죠ㅎㅎ~한국에서 가져갈 필요한것 연락주시면 상현형제 통해서 보낼게요^^

  6. 이춘식 2008.03.22 21:35

    경민형제 고마워! 필요한 것 생각해두었다가 부탁하도록 할께. 지난번에 New Orleans 왔을 때 얼굴을 못봐서 아쉬웠다. 얼굴 볼 날이 오겠지.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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