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EE Transaction Nuclear Science

No. 267 Name 이춘식 Date 2006.09.26 07:41 Comments 2

이런 저널을 알게 되었다. 이전에 이름은 몇번 들어보았는데 Dr. Segars가 자기 팬텀을 주로 거기를 통해서 발표했었다. 학술대회를 마치면 proceeding형태로 나오곤 했었는데 RPD에 비해서 impact factor도 높다(RPD가 워낙 낮아서 –; 이해가 안되지만…) 아무튼 이번에 ICRP74를 아시아인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으로 논문을 하나 쓰는데… 사실 데이터 재배열에 불과한 논문이 되긴 하겠지만 기존 자료의 새로운 해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동양인 voxel phantom들을 모두 불러모았다. 그중 2명은 한국인, 2명은 일본인이다. 몇사람 더 끼워줄까 생각중인데… 연락이 좀 시원스럽지 않은걸로 봐서 별로 마음이 없는건지… 그나저나 IEEE something… 여기는 어떤 분위기인지 전혀 모르겠다. 까다로울까… 일단 논문을 써서 보내보려고 한다. 만약 분위기가 괜찮고 게재료 없으면 RPD에 보내는것보다 나중을 위해서 훨씬 나을 것 같다.

— 아침에 일찍 연구실에 와서… Daniel은 맨날 나보다 늦게 와서는 you beat me라고 한다.

Comments 2

  1. FBIagent 2006.09.26 20:39

    IEEE 면 전기전자분야에서 논문 많이 내는 곳 아닌가요? IEEE 1394 케이블도 있고 ^^;
    저도 최근에 관련논문 찾다가 google에서 이 곳을 우연히 지나치게 되었는데…
    저도 기회되면 한 번 try 해봐야겠네요

  2. 이춘식 2006.09.26 22:46

    IEEE1394케이블은 여전히 잘 쓰고 있겠지? 이 논문 지금 막 완성했다. 포닥이라는 포지션의 특성상 다수의 논문이 필요하므로 현재로는 여기 연구와 내 연구에서 동시에 논문을 써내고 있다. 일단 내가 한번 시도해보고 좋으면 경험을 공유하도록 할께. 현재로 이 저널의 분위기는 nuclear medicine, instrument, simulation, nuclear imaging… 뭐 이런 내용들이 주로 나오는군.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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