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뱅 손앵우입니다.

No. 242 Name 앵우 Date 2005.10.29 23:38 Comments 1

보고 싶은 춘식형 안녕하세요? 늘 건강하시고요? 태풍 피해는 없는지요? 저는 외박(1박2일)을 나와서 형제들과 교제하다 이제 곧 복귀할 시간이 되어 갑니다. 백일 휴가 복귀 때보다 더 가기 실은 거 있죠ㅜㅜ 그래도 군인이니까 가야죠 머~~~ㅎㅎㅎ 생각날 때마다 춘식형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형제들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면서 같이하고~~~ 언제나 형제들의 중보기도 사격지원이 있으니 늘 풍성하고 은혜넘치는 삶을 사실거라 믿습니다. 12월에 오신다고 들었는데 같이 뵈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도 주님과 교제 잘하고 평안함 가운데 지낼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릴께요…..^^ 단~~~결!

Comments 1

  1. 이춘식 2005.10.31 11:06

    단결 좋지! 그렇지… 단결해야겠지 ^^ 손영우 나올때마다 잊지않고 들러주니 고맙다. 나도 아주 잠간 군대에 있어봐서 상황에 대충은 이해가 된다. 사실 나도 4주밖에 안되지만 훈련받고 나서도 다시 훈련받는 꿈을 몇번 꾸었단다. 날 위해 꾸준히 기도해주니 너무나 고맙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12월에 볼 수 있으면 좋겠구만. 내가 삼계탕 함 쏠께.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23 졸업이 보이기 시작함 (2) 이춘식 2002.05.03
122 천국비자 (2) 이춘식 2002.04.24
121 나 너를 위해 이춘식 2002.04.22
120 기도의 능력 이춘식 2002.04.15
119 나는 네비게이토 (2) 이춘식 2002.04.07
118 최선을 다하기 이춘식 2002.04.02
117 형! 생일축하드려요~! (2) 이춘익 2002.04.01
116 밤에 쓰는 근황 이춘식 2002.03.30
115 this is Waegwan. Lee,H.W. 2002.03.23
114 나무같이 살고파 이춘식 2002.03.14
113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박진홍 2002.03.12
112 표준한국인남성!! (5) 이춘식 2002.02.21
11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춘식 2002.02.18
110 연약함 감싸안고… 이춘식 2002.02.10
109 나의 기도 (1) 이춘식 2002.02.03
108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이춘식 2001.12.25
107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이춘식 2001.12.24
106 바보로 살고지고… 이춘식 2001.12.22
105 근황(2001년 12월 19일) 이춘식 2001.12.18
104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춘식 2001.12.14
103 4주훈련이야기[5] 사격하던날 이춘식 2001.12.11
102 근황(2001년12월11일) 이춘식 2001.12.11
101 근황업데이트 이춘식 2001.12.03
100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이춘식 2001.11.28
99 Re..춘시기형 나 형우 200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