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카드를 보내주셨다. 손수 만드신 카드에 멋있는 필기체로 써주신 카드가 정겹다. 이메일로만 보내실수도 있었지만 보다큰 사랑이 느껴온다. 일단 카드를 만드신 다음 보내실 예정이셨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동생이 스캐닝해서 보내주었다. 새로운 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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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카드를 보내주셨다. 손수 만드신 카드에 멋있는 필기체로 써주신 카드가 정겹다. 이메일로만 보내실수도 있었지만 보다큰 사랑이 느껴온다. 일단 카드를 만드신 다음 보내실 예정이셨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동생이 스캐닝해서 보내주었다. 새로운 방식이다 ^^


| No | Title | Name | Date |
|---|---|---|---|
| 123 | 졸업이 보이기 시작함 (2) | 이춘식 | 2002.05.03 |
| 122 | 천국비자 (2) | 이춘식 | 2002.04.24 |
| 121 | 나 너를 위해 | 이춘식 | 2002.04.22 |
| 120 | 기도의 능력 | 이춘식 | 2002.04.15 |
| 119 | 나는 네비게이토 (2) | 이춘식 | 2002.04.07 |
| 118 | 최선을 다하기 | 이춘식 | 2002.04.02 |
| 117 | 형! 생일축하드려요~! (2) | 이춘익 | 2002.04.01 |
| 116 | 밤에 쓰는 근황 | 이춘식 | 2002.03.30 |
| 115 | this is Waegwan. | Lee,H.W. | 2002.03.23 |
| 114 | 나무같이 살고파 | 이춘식 | 2002.03.14 |
| 113 |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 박진홍 | 2002.03.12 |
| 112 | 표준한국인남성!! (5) | 이춘식 | 2002.02.21 |
| 111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이춘식 | 2002.02.18 |
| 110 | 연약함 감싸안고… | 이춘식 | 2002.02.10 |
| 109 | 나의 기도 (1) | 이춘식 | 2002.02.03 |
| 108 |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 이춘식 | 2001.12.25 |
| 107 |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 이춘식 | 2001.12.24 |
| 106 | 바보로 살고지고… | 이춘식 | 2001.12.22 |
| 105 | 근황(2001년 12월 19일) | 이춘식 | 2001.12.18 |
| 104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 이춘식 | 2001.12.14 |
| 103 | 4주훈련이야기[5] 사격하던날 | 이춘식 | 2001.12.11 |
| 102 | 근황(2001년12월11일) | 이춘식 | 2001.12.11 |
| 101 | 근황업데이트 | 이춘식 | 2001.12.03 |
| 100 |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 이춘식 | 2001.11.28 |
| 99 | Re..춘시기형 | 나 형우 | 2001.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