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No. 113 Name 박진홍 Date 2002.03.12 04:33 Comments 0

춘식이 보렴
포근한 날씨처럼 너의 마음도 여유롭고 편안함이 가득한 주님과 항상 함께하는 끝없는 사랑의 날들이 항상 펼쳐지기를 빌면서……….
너의 홈페이지를 읽어 보고 많은 것을 느끼는 것 같다. 그리고 한편으론 주고 받는 연락이 없어서 너의 길지도 짧지도 않은 군 생활을 배웅도 마중도 축하도 용기도 조언도 해주지 못해 정말로 미안하구나. 이제 부터라도 너의 홈페이지를 통해 자주 연락해서 밥한끼라도 같이 너의 시간이 주어질 때 했으면 한다. 박사 과정에 무척이나 힘들고 피곤하지만 한번 시간을 내서 방배동 통닭집에서 같이 한 두 시간이라도 보내자. 선형이는 꼭 너희들 이야기를 물어보곤 하는데 요즘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너에게 연락을 하는지 모르겠다. 요번에 반장이 되었다고 목에 힘이 들어가서 웃기지도 안한다.
하하 그럼 춘식아 형님도 주님 곁으로 나의 마음이 열리게 항상 노력을 할 것을 약속하며 이만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23 졸업이 보이기 시작함 (2) 이춘식 2002.05.03
122 천국비자 (2) 이춘식 2002.04.24
121 나 너를 위해 이춘식 2002.04.22
120 기도의 능력 이춘식 2002.04.15
119 나는 네비게이토 (2) 이춘식 2002.04.07
118 최선을 다하기 이춘식 2002.04.02
117 형! 생일축하드려요~! (2) 이춘익 2002.04.01
116 밤에 쓰는 근황 이춘식 2002.03.30
115 this is Waegwan. Lee,H.W. 2002.03.23
114 나무같이 살고파 이춘식 2002.03.14
113 희망과 사랑이 충만함에 박진홍 2002.03.12
112 표준한국인남성!! (5) 이춘식 2002.02.21
11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춘식 2002.02.18
110 연약함 감싸안고… 이춘식 2002.02.10
109 나의 기도 (1) 이춘식 2002.02.03
108 손양원 목사님의 기도 이춘식 2001.12.25
107 포비스로빈슨의 기도 이춘식 2001.12.24
106 바보로 살고지고… 이춘식 2001.12.22
105 근황(2001년 12월 19일) 이춘식 2001.12.18
104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춘식 2001.12.14
103 4주훈련이야기[5] 사격하던날 이춘식 2001.12.11
102 근황(2001년12월11일) 이춘식 2001.12.11
101 근황업데이트 이춘식 2001.12.03
100 4주훈련이야기[4] 투덜이스머프 이춘식 2001.11.28
99 Re..춘시기형 나 형우 2001.11.30